상황
GCP Compute Engine 위의 k3s환경에서 NKS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과정 중
도메인 적용 과정을 기록하려고 한다.
도메인은 이전에 GCP Cloud Domain에서 구매한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NKS에서 Load Balancer Service를 통해 NCP LoadBalancer와 연결 중인 상태이기에, LoadBalancer External IP주소만 도메인 제공업체에 레코드 등록을 하면 된다.
과정
LoadBalancer ExternalIP 확인
관리형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ingress controller를 생성하였다면, 관리 업체의 로드밸런서가 생성되면서 아래와 같이 External IP에 로드밸런서 IP가 할당된다.
naver cloud platform을 사용할경우 naverncp.com 와 같은 도메인 형태를 볼 수 있다.
root@contest-98-node-r-w-62eb:~/medeasy-manifest/ingress# kubectl get service -n ingress
NAME TYPE CLUSTER-IP EXTERNAL-IP PORT(S) AGE
nginx-ingress-ingress-nginx-controller LoadBalancer 198.19.197.235 ingress-nginx-ingress-in-<code>.kr.lb.naverncp.com 80:30095/TCP,443:32751/TCP 8h
nginx-ingress-ingress-nginx-controller-admission ClusterIP 198.19.234.21 <none> 443/TCP 8h
Record 등록
LoadBalaner의 IP주소가 도메인으로 제공되었기 때문에, CNAME으로 레코드를 생성하였다.

적용 확인
dig를 통해 dns가 잘 적용되었는지 확인한다.
정리
이전에 GCP에서 관리형 쿠버네티스가 아닌 온프레미스로 K3S를 설치 구축하면서, 로드밸런서와 NodePort로 연결, A레코드로 도메인을 적용한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에 CNAME으로 레코드를 등록하면서, DNS 영역 적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거 같다.
'Clou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WS] SAA-C03 합격 및 인프런 강의 후기 (JSCODE) (0) | 2026.03.22 |
|---|